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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yuku

안녕하세요 한어고입니다^^ 최근 중국 인터넷 상에서 고속철에서 우연히 포착된 유역비의 사진이 올라왔다는데요, 마스크로 가리고 있어도 미모를 숨길 수 없는 것 같습니다. 당시 사진 속 유역비는 검은색 외투에 검은색 마스크를 착용한 채, 옆 좌석 사이에 쿠션 2개를 두고, 자리에 누워 여유롭게 휴대폰을 만지작거리며 옆 승객의 도촬에도 신경쓰지 않는 모습입니다. 클로즈업하자, 유여비의 얼굴이 선명하게 보이는데요, 휴대폰을 바라보는 내내 집중하고 있는 얼굴입니다. 사진 속 그녀의 모습은 눈이 크고 날렵하며 쌍꺼풀이 뚜렷하고, 높은 콧대도 마스크 아래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데요. 도저히 결점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미모입니다. 유역비는 약간 더웠는지 얼굴이 살짝 붉어져 있고,손바닥도 붉어보이는데 손가락에 반짝이..

안녕하세요 한어고입니다^^ 3월 8일, 60세의 유덕화(刘德华)는 대중들의 앞에 모습을 드러냈는데요, 고급차를 끌고 선전 거리를 찾아 많은 이들의 이목을 끌었습니다. 행인들이 올린 영상에서, 유덕화는 검은색 외투에 검은색 모자를 쓰고, 검은 긴 바지를 입고 얼굴에는 검은 선글라스를 쓰고 있습니다. 보기에도 시크하고 아우라가 넘쳐서 마치 홍콩 영화 한편을 찍고 있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유덕화는 차에서 내리자마자 주변 사람들에게 얼굴이 알려졌고, 이내 주변 사람들을 향해 손을 내밀며 활짝 웃으며 인사를 건넸습니다. 현장에 도착한 유덕화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주변 스태프들과 열정적으로 대화를 나눴습니다. 유덕화의 곁에는 여러 기자들이 그를 에워싸고 카메라를 들고 촬영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요, 그 정도로 ..

안녕하세요 한어고입니다^^ 중국은 인구대국인 만큼, 미인이 없었던 적이 없지만, 절대다수의 미인들이 별다른 발자취를 남기지 않았다는 점은 부인할 수 없습니다. 자신의 절정기 미모를 어떤 형태로든 세상에 남긴 사람은 많지 않은데요, 오늘 소개할 스나이인(石奶引)은 바로 자신의 절정기 미모를 세상에 남긴 인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스나이인이라는 이름은 대부분 잘 모른다고 합니다. 그녀의 신분이나 행적에 대해서는 더더욱 알 길이 없죠. 하지만 중국에서 1987년에 발행한 네 번째 위안화 세트 중 1위안 짜리 앞면에 나란히 있는 두 소녀를 언급한다면 많은 사람들에게 낯설지 않을 것입니다. 당시 사회적으로 가장 널리 유통되던 1위안권은 인물화상이 많은 사람들에게 낯설지 않을 것인데요, 가장 바깥쪽에 있는 그 소..

안녕하세요 한어고입니다^^ 1월 2일, 한 중국 네티즌은 sns에 왕조현(王祖贤)을 우연히 만난 영상을 올리며, "예쁘고 키도 크고, 피부 짱, 진짜 선녀 언니"라는 글을 올렸다고 합니다. 영상 속 왕조현은 포니 테일 머리에 얇은 승복을 입고, 마스크를 쓰고 염주를 든 채 지인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민낯에 드러난 그녀의 피부는 54세로 보이지 않을 만큼 뽀얗고 탱탱해보였습니다. 다만, 오랜만에 살이 오른 왕조현은 턱선이 사라지고, 몸매 윤곽이 예전같지 않아 보인다고 하는데요, 특히 넓은 두루마기 승복을 입고 있어서 더욱 둥글둥글해 보입니다. 특히 나이가 들어가면서 지방이 손실되어, 쌍꺼풀의 함몰이 두드러지고, 눈꼬리 주름이 크게 잡혀서 무서워보이기도 합니다. 또한 최근 몇 년 새 몸 상태가 나빠져..

안녕하세요 한어고입니다^^ 중국에서 이 방영된 지 6년이 흘렀고, 지난 시즌과 마찬가지로 이 프로그램에서는 귀여운 스타 자녀들을 사람들에게 각인시켰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이 아이들도 하나둘씩 성장하였는데요, 10월 2일, 영화 개봉 3일차에 배우 후쥔(胡军)의 아들 캉캉(康康)이 촬영장을 방문한 것을 사진으로 남겼다고 합니다. 네티즌들은 후쥔이 공개한 여러 장의 사진을 통해, 6년 전 예능 프로그램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리틀 총재(小总裁)' 후하오캉(胡皓康)이 이미 청소년이 되었을 뿐만 아니라 키도 훨씬 자랐다고 하였습니다. 게다가 후하오캉의 이목구비가 많이 또렷해진 것을 두고 네티즌들은 아버지 후쥔과 붕어빵같다고 평했습니다. 하지만 캉캉이 중국 실시간 검색어에 오른 지 얼마 되지 않아, 네티즌들은 ..

안녕하세요 한어고입니다^^ 장만위는 8살 때, 부모님과 온 가족을 따라 영국으로 이민갔습니다. 17세 때, 그녀는 친척을 방문하러 귀국했다가 홍콩에서 캐스팅 발굴이 되었고, 이듬 해 미스 홍콩 대회에 뛰어들어 미스 홍콩 준우승과 포토제닉상을 거머쥐었습니다. 이로인해 그녀는 연예계에 입문하게 되었는데요, 한 때 그녀는 대중 매체에서 꽃병(花瓶)이라는 비아냥을 듣기도 하였다고 합니다. 그녀가 연기하는 대다수의 역할들은 천진스럽고도 약간 미련한 여자 캐릭터였는데요, 시끌벅적하고 내실이 없어서 그녀의 연기를 보고 있으면 그저 스크린을 왔다갔다 하는 예쁜 꽃병에 불과하다는 생각이 들 뿐이라고 평가받았었습니다. 감독 관진펑(关锦鹏)은 "장만위는 좋은 배우가 될 수 없다."고 직언하기도 하였습니다. 결국, 그러한 조..